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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제한 정책으로 중국 폴리에스터 가동률은 81%까지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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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국화학섬유협회 작성일21-10-05 19:27 조회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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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경제매체 차이롄서(财联社)에 따르면, 최근 중국 정부의 긴급 전력제한 정책의 영향으로 점검 및 생산중단에 돌입한 현지 폴리에스터 설비들이 늘어나고 있음. 9월 29일 중국 폴리에스터 공장의 평균 가동률은 81%로 9월 24일 대비 3% 하락하였으며, 이에 따라 PTA의 수요도 덩달아 감소할 전망임.

 

9월 하순부터 저장성에 소재한 Rongsheng, Tiansheng, Quandi, Hengteng 등의 폴리에스터 업체는 도합 연산 166만톤의 설비에 대해 긴급점검을 시작하였으며, Xing Feng Ming, Dawo 등은 도합 연산 125만톤의 설비 가동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짐. 9월 24일 기준 전국적으로 연산 412.5만톤의 폴리에스터 설비가 운행이 중단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동 수치는 9월 29일 기준 613.5만톤까지 증가한 상황임.

 

SUN YAT-SEN대학 탄화수소산업부문 수석연구원 Xie Wen은 9월 29일 기준 전력제한 정책으로 임시 중단된 중국의 PTA 설비 규모는 연산 460만톤으로 폴리에스터 설비 규모에 비해 적기 때문에 향후 PTA 가격은 감소할 것이라는 입장임. 또한, 그는 스트림간 전력 및 에너지 소모량은 직물, 폴리에스터, 석탄제 MEG, 석유제 MEG, PTA순으로 높으며, 금번 전력제한 정책으로 직물과 폴리에스터 업체들이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밝힘.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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